어떤것을 하던, 어디 집단에 소속하건
경쟁의 현실은 엄연히 존재하고,
그 경쟁에서 이긴 사람은 인정받게 되어있다.
슬프지만 어쩌겠는가, 평가할 수 있는 잣대는 그거뿐인걸.
현실이 그렇다면 먼저 받아들이고 그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이 현명하다.
사실 경쟁에서 이겼다는 뜻은 다른 사람보다 더욱 많은 시간을 쏟았고,
다른사람보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더 많은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경쟁에서 이긴 사람을 보며 배아파 하지 말라.
경쟁은 정직하니까.
이제 새롭게 들어갈 집단,
내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쏟을 집단.
그곳에서 상위 1%가 되리라. - 2009.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