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김태원 지음 / 소금나무
나의 점수 : ★★★★
김태원씨의 대학생활 4년동안의 경험.
인생이나 시간을 보내는데 Standard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본능적 안정주의적 안착주의' 에 의해 Standard를 찾곤 한다.
어떻게 하면 대학생활을 잘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Standard를 제시해 주는 책
공모전, 인턴경험, 해외 탐방, 다수의 강연 등은 Google로의 취업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책 앞에 쓰인 구절인 "Passion makes you sexy"처럼
"열정!" 이라는 전제조건은 필수이다.
Standard를 좇아가려는 노력보다는 열정을 배울것.
모두에게 적용되는 Standard는 없다.
개인에게 적용되는 Standard만이 있을 뿐이다.
마치 돋보기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듯,
어디에 빛을 모을지를 결정하고 열정과 함께 종이를 태워라.
그렇다면 그게 바로 당신과 나의 Standard가 될것.
-1008 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