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은 이상을 바래왔다.그러나 어느순간 자신은 현실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그리고선 바래왔던 이상은 자신과 조금은 멀리 있었고,그 이상에 도달하지 못한 자신에 괴리감을 깨닫게 되었다.또 한번의 괴리감을 깨닫게 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의 껍질을 깨고 싶었다.나오고 싶었다.그러나 나올 순 없었다.현실이 아름다웠고, 미래의 알 ... » 내용보기
개밥바라기별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나의 점수 : ★★★★"잘 나갈 때는 샛별, 저렇게 우리처럼 쏠리고 몰릴 때면 개밥바라기""사람은 씨팔... 누구나 오늘을 사는거야""거기 씨팔은 왜 붙여요?""신나니까.... 그냥 말하면 민숭맹숭 하잖아""그제서야 일 끝난 뒤의 나른한 피로가 기분 좋게 어께와 장딴지로 퍼져갔다. 목마르고 굶주린 자의 식사처럼... » 내용보기
1월부터 불어를 배워오고 있다.Bonjour부터 시작해서 미흡의 절정에 달한 실력이지만,3개국어 능통자라는 매력을 위해서 열심히 해봐야 겠다.물론, 이 실력 역시 정직하다는것을 잊지는 않았겠지.한만큼 나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다. - 2009. 1. 24이글루스 가든 - 나를 사랑하며 20대를 살아가기 » 내용보기
최근 덧글